알찬 시간이었어요(7월11일)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-07-12 13:57 조회18회 댓글0건 다음글 목록 본문 급폭우가 온도량을 휩쓸고 간 주말, 금강정사 템플스테이에도 많은 참가자분들이 함께 하셨습니다. 예불, 108배와 염주만들기, 호흡명상, 둘레길걷기, 스님과의 차담에 반짝반짝 빛나는 마음들로 꽉 채워주신 참가자분들, 앞으로의 시간들이 평온하시길 기원합니다_(())_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다음글 목록